BDH재단은 배동현 이사장이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주최·주관한 제6회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2012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을 창립한 배 이사장은 14년째 회장직을 맡으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6회째를 맞이한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는 배 이사장의 오랜 노력과 헌신의 결실로 장애인 노르딕스키 종목의 저변 확대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 7~9일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대회에는 전국 시·도를 대표하는 장애인 노르딕스키 선수와 지도자 등 70여명이 참가했다.
배 이사장은 시상식에서 9개 부문 입상자들에게 직접 상장과 메달을 수여하고 수상을 축하했다.
배 이사장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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