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에서 차량이 도로 옆 상가로 돌진해 종업원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전북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40분쯤 정읍시 시기동의 한 도로에서 A(74)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타량(SUV)이 인도를 넘어 상가 반찬가게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상가 안에 있던 80대 여성 종업원과 20대 여성 등 상가 관계자 2명이 유리 파편 등에 맞아 각각 손가락과 안면부에 열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다.
경찰은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제대로 조작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독일 MZ세대의 징병제 반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355.jpg
)
![[세계포럼] 기후변화 시대의 국제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377.jpg
)
![[세계타워] 민주당의 ‘태백산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기고] 간첩죄 개정 미적대는 정치권 직무유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13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