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쌍 멤버 개리가 일본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개리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Toky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개리는 가족들과 함께 일본 도쿄를 여행 중인 모습들이 담겼다.
개리는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고, 카페에서 휴식을 취했다. 또한 도쿄 시내에서 쇼핑을 즐기기도 했다.
1996년 혼성그룹 '스머프'로 데뷔한 개리는 힙합 그룹 '엑스틴', '허니패밀리'를 거쳐 2002년 래퍼 길과 함께 힙합 듀오 '리쌍'을 결성했다.
이후 '인생은 아름다워', '내가 웃는게 아니야', '광대', '발레리노', '헤어지지 못하는 여자, 떠나가는 남자' 등 숱한 히트곡을 남겼다.
2015년 7월 싱글 '주마등'으로 팀 활동을 중단한 그는 '또 하루', '고민', '태양', '퍼플 비키니'(Purple Bikini) 등 솔로곡을 발표했다.
방송으로는 6년 동안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7년 일반인 여성과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하차한 그는 2020년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복귀해 아들 하오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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