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방위를 위해 덴마크령인 그린란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을 거듭 밝힌 가운데, 4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의 아내이자 극우 팟캐스터인 케이티 밀러가 그린란드 전역을 미국 성조기로 덮은 지도와 “곧”이라는 문구가 덧붙여진 게시글을 공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공격 이후에도 쿠바, 콜롬비아 등 다른 중남미 좌파 정권이 ‘다음 표적’이 될 수 있다고 시사하는 등 위협적인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케이티 밀러 엑스(X)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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