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은 2010년부터 부여의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으며 누적 기부금, 지속적인 현장 봉사, 사회복지기관과의 협력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봉사단은 부여공장 임직원 302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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