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서식지 급감 붉은발말똥게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

입력 : 2026-01-05 18:29:38 수정 : 2026-01-05 18:29:37

인쇄 메일 url 공유 -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붉은발말똥게를 1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붉은발말똥게는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 섞이는 기수역(汽水域)에 사는데, 말똥과 비슷한 냄새가 난다고 해 이름 붙여졌다. 붉은발말똥게는 연안 개발과 갯벌 매립으로 서식지가 급감, 국내에서 멸종위기에 처했다. 현재는 2급 멸종위기 야생생물이자 보호 대상 해양생물로 지정돼 있다.

 

국립생태원 제공


오피니언

포토

한사라 '시크한 매력'
  • 한사라 '시크한 매력'
  • 황신혜 '최강 동안 미모'
  • 장원영 볼에 '쪽'…팬들 난리 난 사진
  • 원진아 '잘록한 허리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