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붉은발말똥게를 1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붉은발말똥게는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 섞이는 기수역(汽水域)에 사는데, 말똥과 비슷한 냄새가 난다고 해 이름 붙여졌다. 붉은발말똥게는 연안 개발과 갯벌 매립으로 서식지가 급감, 국내에서 멸종위기에 처했다. 현재는 2급 멸종위기 야생생물이자 보호 대상 해양생물로 지정돼 있다.
국립생태원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빅테크의 군사작전 활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34.jpg
)
![[데스크의 눈] 환율 반성문부터 다시 써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마두로 축출을 통해 본 美 국가안보전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18.jpg
)
![[안보윤의어느날] 다정의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0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