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조진세가 500일 만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녹화 중에 전화했다.
그는 지난 4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알렸다.
신동엽은 "전화해서 사랑한다고 말하면 똑같이 사랑한다고 답하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조진세는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자마자 "사랑해"라고 했다.
여자친구는 "뭐하는 거냐"고 말했다.
이어 조진세는 "나는 너를 사랑해"라고 했다. 여자친구는 "나도 사랑해"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전화를 받더지 "진세가 자랑을 하도 많이 해서 목소리 좀 들려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여자친구는 "갑자기 사랑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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