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70대 여성이 숨졌다.
23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3분쯤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의 단독주택 주방 인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거주자인 7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숨졌다. 불은 시멘트벽돌조로 된 주택 내부 100㎡를 태운 뒤 1시간9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와 파월의 악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80.jpg
)
![[데스크의 눈] 염치불고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75.jpg
)
![[오늘의 시선] 저성장 탈출구는 혁신에 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46.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돌 선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3/128/202601135177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