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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지프,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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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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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세라티코리아 제공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와 모험과 자유의 아이콘 지프(Jeep®)가 고객들의 안전한 겨울 주행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마세라티 코리아는 출범 이후 차량 구매 이후 소유 전반의 고객 경험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다양한 서비스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마세라티의 서비스 캠페인은 계절별로 요구되는 차량 관리 조건을 고려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그란투리스모(gran turismo, 장거리 주행)’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특히 이번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은 낮은 기온과 노면 환경 변화로 인한 차량 컨디션 저하를 사전에 점검하여 보다 안전한 겨울 주행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마세라티 코리아는 엔진오일을 포함한 오일류 레벨 점검, 등화 장치, 브레이크 패드 마모 상태 등 기본 항목은 물론, 배터리, 냉각수 및 타이어 마모 상태 등 겨울철 주행에 직결되는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엔진오일 교환을 포함한 일반 수리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적용해 정비 부담을 한층 낮췄다(타이어 제외).

 

다카유키 기무라(Takayuki Kimura)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고객분들이 마세라티와 함께하는 모든 길과 모든 순간에서 기쁨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고객 경험의 시작”이라며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여유 있는 겨울 주행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스텔란티스코리아 제공

지프는 내달 31일까지 약 6주간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겨울철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대상은 지프 웨이브(Jeep Wave) 멤버십에 가입한 지프 전 차종 고객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지프 고객들은 차량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통해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배터리 성능 저하나 냉·난방 시스템 이상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모파(MOPAR®)의 겨울철 필수 순정 부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할인 대상에는 배터리,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품을 비롯해, 난방 장치 및 열선 관련 부품이 포함돼 겨울에도 멈추지 않을 지프 고객들의 모험을 응원한다.

 

이와 함께 보험 및 리콜 수리를 제외한 일반 수리 고객에게는, 유상 수리 금액 20만 원 이상 시 뷔르트(Wurth)의 림 클리너와 실내 세정제를 증정하는 혜택도 마련됐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겨울철은 차량 관리가 안전과 직결되는 시기인 만큼, 더 큰 추위와 폭설이 찾아오기 전 미리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며 “혹한과 겨울에도 빛나는 지프만의 강인한 주행 성능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적극 활용해 안전하고 즐거운 겨울 드라이빙에 나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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