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태국 방콕에서 팬들과 만났다.
윤아는 지난 13일 방콕에서 드라마 '폭군의 셰프' 팬미팅 'Bon App?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맛있게 드세요 전하. 윤하 드라마 팬미팅)을 열었다.
이날 윤아는 팬들이 사전에 작성한 질문들과 명장면에 대한 촬영 비하인드 이야기를 전했다.
또 OST '시간을 넘어 너에게로'를 부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윤아는 "오랜만에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 기분이 좋다. 계속해서 응원해 주시고 큰 사랑을 주셔서 덕분에 이렇게 팬미팅으로 만날 수 있게 된 것 같아 더욱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 "드라마를 재미있게 봐주시고 이 자리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전날 그의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연노란빛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아는 오는 20일 서울에서 마지막 팬미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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