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의 공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 12대가 불에 탔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2분쯤 성주군 벽진면 공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진화 차량 13대, 인력 32명을 투입해 같은날 오전 7시41분쯤 불길을 진화했다.
이 불로 공터에 주차된 차량 12대가 탄 것으로 소방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특정 차량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피해 차들이 폐차인지 혹은 중고차인지 등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차량 소유주와 연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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