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10월 15일∼지난달 28일 중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백마고지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을 실시해 25구의 유해와 1962점의 유품을 수습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장감식 결과 발굴된 유해 다수가 국군 전사자의 것으로 추정된다. 정확한 신원은 정밀감식과 DNA 분석 등을 통해 확인할 예정이다. 백마고지에서는 2021년 9월∼2022년 11월 유해 67구, 유품 1만5670점이 발굴됐다. 사진은 수습된 유해를 태극기로 덮은 상자에 담아 이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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