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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예명 듣고 당황…그룹에서 항상 가장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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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예명을 알고 당황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1월 30일 공개한 유튜브 예능 '요정식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정재형은 "오마이걸 히트곡이 한 5년 만에 나왔었다"고 했다. 미미는 "거의 4~5년 사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앨범이 안 되면 너무 수익이 없어서 그냥 흩어질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미미는 "예명은 본명이 김미현이라 중간 글자를 해서 미미로 한 것"이라며 "솔직히 거짓말인 줄 알았다. 많이 당황했다"고 했다.

 

그는 "그때 오마이걸이 중학생이란 소문이 있었다. 멤버들이 동안인데 옷도 뒤에 날개 달고 하니까 애기 같이 보였다"고 말했다.

 

미미는 "연습생 때 그런 이미지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며 "그룹 투애니원(2NE1) 선배님 좋아하고 그런 꿈을 꾸면서 연습 했는데 춤도 완전 달랐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전엔 힙합하고 그랬는데 연습했던 걸 다 못 쓰게 됐다. 그래서 항상 가장자리에 있었다. 막막했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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