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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맞은 양미리 ‘살이 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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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강원 속초시 동명동 오징어 난전 부두에서 어민들이 그물에 걸린 양미리를 떼어내고 있다. 단백질·칼슘 등의 영양분이 풍부한 양미리는 겨울철이 되면 살이 통통하게 올라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속초에서는 16일까지 ‘제16회 속초 양미리·도루묵 축제’가 열린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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