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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동 앞두고… 곶감 매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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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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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겨울에 들어선다’는 입동(立冬)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봉전리 오현마을에서 한 농민이 껍질을 벗긴 감을 매달고 있다. 함양곶감은 지리산 자연상태에서 건조시켜 당도가 높고 아미노산이 풍부해 감칠맛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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