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 만에 반등하며 53.0%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7~3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53.0%로 전주 대비 1.8%포인트 상승했다.
‘잘못함’이라고 응답한 부정 평가는 43.3%로 지난주보다 1.6%포인트 하락했다.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3.8%였다.
이번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포인트, 정당 지지도 조사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각각 5.1%, 4.1%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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