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진흥원(원장 정광렬)은 지난 31일 서울 성동구 SPACE S1에서 ‘문화가 있는 날’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문화시설과 기업간 네트워크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5 문화가 있는 날 파트너십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시설 및 기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3개 기관과 기업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지역문화진흥원장의 감사패를 시상하였다.
문화가 있는 날의 대표사업으로 청년예술인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춘마이크’공연팀의 무대 및 청춘마이크 10년의 성과와 과정을 보여주는 전시 체험 등이 진행되었다.
‘문화가 있는 날’은 2014년 1월부터 매주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문화재, 스포츠 시설 등 전국 2000여개 이상의 문화시설에서 할인 또는 무료관람, 야간개방 등의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캠페인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위기의 女大](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04/128/20251204518455.jpg
)
![[기자가만난세상] 계엄 단죄에 덮인 경찰 개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02/128/20250602516664.jpg
)
![[삶과문화] 예술은 특별하지 않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0/30/128/20251030521767.jpg
)
![‘이날치전’에서 본 K컬처의 또 다른 미래 [이지영의K컬처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04/128/2025120451462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