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사진)가 가자지구로 구호활동을 하러 가던 중 이스라엘군에 압송됐다.
1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구호선단 ‘글로벌수무드함대(GSF)’는 성명을 내고 가자지구로 향하던 선단의 선박 여러 척이 공해상에서 이스라엘군에 저지됐다고 밝혔다. 이송된 탑승자 중에 툰베리도 포함됐다.
툰베리와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손자 등 500여명이 탄 구호선단은 이스라엘에 봉쇄된 가자지구에 구호품을 전달하기 위해 이달 초 스페인에서 출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65.jpg
)
![[데스크의 눈] 한반도 평화공존, 희망과 현실 사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3/128/20260303519674.jpg
)
![[오늘의시선] 세금 올린다고 집값이 잡힐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5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알면 알수록 더 좋아지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3/128/2026062351694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