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 도중 신용카드 도난 사고로 1500만 원의 피해를 입었다.
전혜빈은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 지역에서 카드 도난 당해서 1500만원 긁힘"이라고 밝혔다.
발리 우붓 지역 지도를 캡처한 사진도 올린 그는 "조심하세요. 우붓 시내에 계신 여러분. 곧 여행하실 분들도"라고 덧붙였다.
이어 "카드를 잃어버린 지 불과 10분 만에 벌어진 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혜빈은 아들의 생일과 자신의 '엄마 3주년'을 맞아 발리 우붓을 가족 여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우붓에서 둘이 결혼하고, 셋이 돼 다시 찾은 이곳. 오늘은 아이의 세 번째 생일이자, 내가 엄마가 된 지 3년이 되는 특별한 날"이라고 감회를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카드 도난 사고 피해로 불편하게 됐다.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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