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대구 ‘숲이 깃든 문화청사’ 짓는다

입력 : 2025-09-19 06:00:00 수정 : 2025-09-18 18:29:17
대구=김덕용 기자 kimdy@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국제 공모 당선 ‘포레스케이프’

대구시청 신청사가 두류공원의 넓은 숲과 어우러진 문화 공간으로 건립된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심사 결과 총 14개 출품 작품 가운데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포레스케이프(FORETscpae·조감도)’를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포레스케이프는 프랑스어 ‘Foret(숲)’와 영어 ‘Landscape(풍경)’의 합성어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포레스케이프 숲이 깃든 문화청사’는 지하 2층, 지상 24층에 연면적 11만8328.98㎡ 규모로 달서구 감삼역∼신청사∼두류공원과의 연결해 신청사 부지의 효율적 활용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공간 개방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신청사 건립에는 설계비 포함해 45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시는 추산했다.


오피니언

포토

쯔위, 과감한 '큐티 섹시' 란제리 패션
  • 쯔위, 과감한 '큐티 섹시' 란제리 패션
  • 전종서 '빛나는 미모'
  • 노정의 '깜찍한 볼콕'
  • 한소희 '깜찍한 볼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