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9월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항일전쟁 승전 80주년 기념행사 열병식에 참석하기로 했다. 탈냉전 이후 북?중?러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처음으로 향후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정세 변화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27일 특수작전훈련기지를 방문한 김 위원장이 수풀 형상 위장복을 입은 저격병들 앞에서 “무장장비 현대화” 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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