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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170cm 골프치는 예쁜 여자가 이상형♥”… 알고보니 천명훈 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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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주 온라인 뉴스 기자 hyejud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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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천명훈이 ‘짝사랑녀’ 소월과 이정진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위기를 맞닥뜨린다.

 

배우 이정진과 ‘천명훈의 썸녀’ 소월이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채널A 제공

 

오늘(20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하는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천명훈이 소월과 만난 지 55일 기념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주최한다. 해당 파티에는 ‘78즈’ 절친 모임인 장우혁과 이정진도 함께 참석해 ‘프러포즈 대작전’을 도와주는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날 천명훈은 소월을 한 파티룸으로 데려가 55일 기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 사람을 축하해주기 위해 찾은 장우혁·이정진은 “우리가 파티룸을 손수 꾸몄다”고 밝혀 끈끈한 우정을 과시한다. 이후 소월과 정식으로 인사를 나누던 와중, 이정진과 소월은 묘한 눈맞춤과 함께 웃음을 지어 천명훈의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직후 이정진은 “(소월과는) 오래 전부터 알던 사이”라며 “숨기려고 했는데, 우리는 서로 잘 알지~”라고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긴다. 이에 화들짝 놀란 천명훈이 “둘이 남사친-여사친 그런 거지? 나 알기 전부터 알았던 오빠인 거냐”고 묻는다.

 

오늘(20일) 방송되는 ‘신랑수업’에는 이정진과 장우혁이 천명훈의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도와준다. ‘신랑수업’ 유튜브 캡처

 

이에 대해 이정진과 소월이 어떤 해명을 할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장우혁은 “나는 최근 좋은 인연이 닿았는데 정진이만 혼자다. (소월씨가) 정진이에게 한 번 소개해주면 어떠냐”고 운을 뗀다. 소월은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정진 오빠가 눈이 높아서. 키도 170cm 이상에 얼굴도 예쁘면서 같은 취미인 골프도 치는 사람을 바라니까~”라며 잘 아는 듯 얘기한다. 

 

이정진의 이상형을 줄줄이 읊는 소월의 모습에 천명훈은 충격에 휩싸이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한다. 이어 장우혁의 “소월씨의 말을 듣다보니 정진이 이상형이 소월씨 같은데?”라는 발언으로 천명훈을 한 번 더 충격에 빠뜨린다. 스튜디오에서 해당 영상을 지켜보던 천명훈은 “사실 저 때가 2차 위기였다”고 고백해 짠내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이정진은 지난 5월 ‘신랑수업’에서 자신의 자산을 솔직히 밝혀 화제가 됐다. 당시 그는 “대만 드라마로 5억 정도 수익을 올렸다”고 설명하며 전세금 20억·현금 2~3억·주식 5억을 합쳐 ‘약 33억원’ 규모의 재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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