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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중형 SUV ‘2025 XC60’ 사전 예약 실시…시작가 6500만원부터

입력 : 2025-07-31 13:22:21 수정 : 2025-07-31 13:22:20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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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XC60.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더욱 현대적이고 실용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상품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 SUV XC60의 사전 예약을 7월 31일부터 볼보자동차 공식 전시장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8년 글로벌 시장에 데뷔한 XC60은 볼보자동차의 안전 헤리티지와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SUV의 실용성을 하나의 역동적인 패키지로 결합한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다.

 

이 차는 안전과 품질, 프리미엄 주행 경험 등을 바탕으로 패밀리카의 벤치마커로 평가받으며 누적 판매 270만대를 기록, 브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로 자리 잡았다.

 

파워트레인은 ▲1회 충전 시 최대 61km까지 순수 전기모드로 주행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T8, PHEV)와 ▲풍부한 출력, 높은 효율, 탁월한 주행 성능, 전천후 안정성을 위해 설계된 마일드 하이브리드(B5, MHEV) 두 가지로 출시된다.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OTA) 지원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5년 이용권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가장 많은 고객 분들이 찾으시는 패밀리카로써 XC60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경험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특히 동급 모델을 뛰어넘어 플래그십 수준의 승차감과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경험, 세계적인 안전성을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신형 XC60의 국내 판매 가격은 ▲B5 AWD 플러스 6,570만 원 ▲B5 AWD 울트라 7,330만 원 ▲T8 AWD 울트라 9,120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사전 예약은 전국 39개 볼보자동차 공식 전시장에서 가능하며, 본격적인 차량 출고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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