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부모가 없는 사이 어린 자녀가 화재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잇따른 데 대해 “종합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4일 브리핑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국무조정실장에게 진정성 있는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며 이처럼 말했다.
지난달 24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부모가 새벽 청소 일을 하러 나간 사이 불이 나 7세, 10세 자매가 목숨을 잃었고, 지난 2일에도 기장군의 한 아파트에서 부모가 외출한 사이 화재가 발생해 현장에 있던 6세, 8세 자매가 숨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美 트리폴리 강습상륙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6565.jpg
)
![[기자가만난세상] 또 부산 돔구장 公約?… 희망고문 그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8118.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뭔가 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59.jpg
)
![[삶과문화] 사월이 남긴 질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227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