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전력망 확충·하계 안정 수급 당부
한국전력은 김동철 사장이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자 전국 주요 사업소를 순회하고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한다고 밝혔다.
12일 한전에 따르면 김 사장은 전날 경기북부본부와 연천지사를 방문, 신의정부 변전소까지 확인했다. 한전은 “이번 설명회는 현장 중심의 소통과 내부역량 결집을 실천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전날을 시작으로 13일 인천본부와 강화지사를 방문하는 등 다음달 말까지 비도심 지역 사업소를 포함한 전국 단위 사업장 현장 설명회를 추진한다.
김 사장은 대규모 전력망 확충, 첨단전략산업 인프라 전력 지원, 기후위기 대응, 하계 안정적인 전력 공급 등 한전 및 전력업계가 대응해야 할 주요 과제를 현장 근무자와 얘기하고 실행현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