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도로에서 깊이 1m 땅 꺼짐(싱크홀) 현상이 나타나 시민들의 통제가 이뤄져다. 6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45분쯤 미추홀구 숭의동 도로에서 지름 30cm, 깊이 1m 규모의 땅 꺼짐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시민들의 주변 접근을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했다. 소방 당국 측은 “별다른 피해는 없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현장을 인계했다”면서 “지자체에서 원인 조사나 복구 작업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중국 화웨이의 반도체 굴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71.jpg
)
![[기자가만난세상] 베이징 하늘서 재현된 ‘해로운 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전쟁은 사람만 죽이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가면무도회 같은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42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