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현학술상위원회는 제15회 학현학술상 수상자로 김진우(사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위원회는 김 교수의 대표 저작 ‘근접 공리주의를 이용한 파레토 최적의 특성화’(2024)가 경제학의 중요한 학술적 빈틈을 메우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학현학술상은 한국 경제학을 이끈 학현(學峴) 변형윤(1927∼2022) 서울대 명예교수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경제학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알리고자 2011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6월 5일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협회 13층 강의실에서 열린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