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소화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고(故) 박달조 한국과학원(현 한국과학기술원) 2대 원장 등 6명이 과학기술유공자 증서를 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대한민국 과학기술유공자 헌정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유공자에는 박 전 원장과 박성현 서울대 명예교수, 고 심문택 전 국방과학연구소장, 이서구 이화여대 석좌교수, 채영복 원정연구원 이사장 등 6명이 지정됐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