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페트렌코 지휘… 베를린 필 11월 내한

입력 : 2025-05-25 20:32:43 수정 : 2025-05-25 20:32:42
박성준 선임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3일간 예술의전당서 무대

당대 최고 조합으로 평가받는 ‘키릴 페트렌코+베를린 필하모닉’ 무대가 펼쳐진다.

25일 기획사 빈체로에 따르면 키릴 페트렌코가 이끄는 베를린필이 11월 7∼9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1882년 창단 이후 143년 역사를 이어온 베를린필의 내한 공연은 1984년 전설적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과 함께 처음 한 후 이번이 여덟 번째다. 2019년부터 열두 번째 베를린필 상임지휘자를 맡은 페트렌코는 2023년에도 내한한 바 있다.


오피니언

포토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신세경 '우아하게'
  • 쯔위, 과감한 '큐티 섹시' 란제리 패션
  • 전종서 '빛나는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