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JZ) 멤버 민지가 7일 팬들이 마련한 생일 카페에 깜짝 방문했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붉은색으로 염색한 긴 머리에 검은 마스크를 낀 민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게시됐다.
카페에 있던 팬들은 예상 밖의 민지의 등장에 환호했고 민지는 부끄러워하는 표정으로 "못 들어가겠다"고 반응했다. 이어 팬들은 민지에게 "생일 축하한다"며 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이후 민지는 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 "식사중인데 죄송하다. 인사하러 왔다"며 짧게 담소를 나누고 "다음 장소로 이동해야 한다"며 카페를 떠났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위반한데 대해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따라 본안 소송 1심 판결 전까지 뉴진스는 어도어를 배제하고 독자 활동이 불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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