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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선보인 LG 올레드 에보의 압도적 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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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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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델이 ‘LG 시그니처 올레드 T’의 투명한 화면을 통해 재생되는 팝아트를 감상하고 있다. LG전자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문화예술 명소 더 셰드(The Shed)에서 7일(현지시간)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뉴욕’에 참가해 2025년형 LG 올레드 에보(evo) 등 TV 신제품의 압도적 화질로 표현한 팝아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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