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가 미중 무역전쟁이 재발한 올해 1분기 5.4%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16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31조8천758억위안(약 6천187조원)으로 불변가격 기준 전년 동기 대비 5.4% 성장했다.
이는 로이터통신(5.1%)과 블룸버그통신(5.2%)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를 웃돈 것이다. 또 작년 연간 성장률 목표(5% 안팎) 달성을 이끈 4분기의 '깜짝' 성장률 5.4%와 동일한 수준이기도 하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징글징글한 경우의 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20019.jpg
)
![[데스크의 눈] 중동 포화가 들춰낸 韓경제 취약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안보윤의어느날] 연극이 끝나고 난 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128/20260310519975.jpg
)
![[WT논평] What is Voice of America, and how is Trump reshaping it?](http://img.segye.com/static/2019_segye/resources/images/sw_noImg_340.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7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