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업체 아워홈의 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사망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15일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워홈 용인2공장에 대해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경찰은 수사관 10여명을 투입해 전체 공정 및 안전·보건과 관련한 교육자료, 위험성 평가서 등 수사에 필요한 서류와 전자정보 등을 확보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일 오전 11시 23분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 30대 남성 직원 A씨가 기계에 목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만약 ‘삼파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1/128/20261101510644.jpg
)
![[특파원리포트] 공포로 당 다스리는 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0/128/2026092051181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직한 자기정보노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3/128/20260823509374.jpg
)
![[김정식칼럼] 잠재성장률을 높이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