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대30 압도적 승리로 국민의 에너지 하나로 모아야”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이 14일 조기대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중도실용 정책과 비전으로 민주당의 대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대선 승리와 내란종식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전 총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비상상황"이라며 "압도적 승리로 내란 세력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51 대 49의 피 흘리는 대선이 아니라 70 대 30의 압도적 승리로 국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야 분열을 넘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군인 없는 열병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6/128/20260826519782.jpg
)
![[세계포럼] 북한도 신뢰했던 ‘남쪽 사람’, 명진 스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2/128/20251212509281.jpg
)
![[세계타워] 관행 파괴한 이들이 관행을 말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1/128/202607015200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머물러 배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6/128/2026082651971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