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대30 압도적 승리로 국민의 에너지 하나로 모아야”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이 14일 조기대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중도실용 정책과 비전으로 민주당의 대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전 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대선 승리와 내란종식을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전 총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비상상황"이라며 "압도적 승리로 내란 세력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51 대 49의 피 흘리는 대선이 아니라 70 대 30의 압도적 승리로 국민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야 분열을 넘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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