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오세현 후보가 사전투표가 시작된 28일 오전 배우자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날 온양3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오 후보는 “아산시민의 투표로 대한민국이 다시 서고 멈춰진 아산이 다시 뛰게 될 것”이라며 “꼭 투표에 참여해 시민이 주인임을 확인시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 후보 측은 이날 저녁6시 탕정 한들물빛중앙공원에서 강훈식·복기왕 의원을 비롯한 지지자들과 함께 집중유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산시재선거 사전투표는 오늘과 내일, 아침6시부터 저녁6시까지 아산시 관내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서울 구로구 등 재보궐선거가 열리는 곳에서는 관외 사전투표도 가능하다.
본 투표는 4월 2일 아침6시부터 저녁8시까지 지정된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