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美 계란값 폭등 여파… “1인 2상자 구매 제한”

입력 :
글로스터=로이터연합뉴스

인쇄 메일 url 공유 - +

미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 가격이 한 달 새 두 배까지 치솟았다가 최근 수주간 수요를 통제한 끝에 가까스로 진정세에 접어들고 있다. 13일 외신들은 계란 공급 부족이 해소되지 않아 아직 불안한 상태라며 ‘에그플레이션’ 우려는 여전하다고 전망했다. 사진은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주 글로스터의 한 슈퍼마켓에서 1인당 2상자로 계란 판매를 제한한 모습.

<연합>


오피니언

포토

경리, 화이트룩 입고 능소화 아래 한 컷
  • 경리, 화이트룩 입고 능소화 아래 한 컷
  • 고준희, 쇼트커트가 '찰떡'…화려한 비주얼
  • 장원영, 사람이야 인형이야? 감탄 부른 '공주 미모'
  • 에스파 멤버 된 '애둘맘' 강소라? 위화감 없는 아이돌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