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MG손해보험의 인수를 포기했다.
메리츠금융지주[138040]는 13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인 메리츠화재해상보험이 MG손해보험 매각과 관련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메리츠금융지주는 공시에서 "예금보험공사로부터 MG손해보험 매각과 관련해 MG손해보험의 보험계약을 포함한 자산부채이전(P&A) 거래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으나 각 기관의 입장차이 등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1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예보에 이같은 내용에 대한 통지를 발송했다고 덧붙였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중식 제공’이면 짜장면 나오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507.jpg
)
![[세계포럼] 끝나지 않은 김민석의 ‘오디세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492.jpg
)
![[세계타워] 지금 ‘헌법’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기술자료, 뺏고 뺏기지 않으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07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