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은 12일 오후 2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국 상황에 대한 입장을 표명한다.
국회 관계자는 통화에서 "우 의장은 헌법 질서 부정 등 현 시국에 대한 우려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공개 요구 등이 담긴 입장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 의장은 윤석열 대통령 석방 이후 더욱 심화한 여야 갈등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동시에, 헌법재판소를 흔드는 행동을 멈춰줄 것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또 최 권한대행을 향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거듭 촉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여성 징병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9/128/20261029522270.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향민’ 명칭 변경보다 중요한 것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공부 안 하는 사회, 그 외교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읽지 못한 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58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