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5시 55분께 충북 단양군 고수리 고수동굴 내부를 조사하던 시설 관계자 5명이 동굴에 고립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119 구조대는 현장에 출동해 오후 7시 37분께 이들을 전원 구조했다.
구조된 이들은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어 모두 귀가했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동굴 내부에 물을 빼주는 수중 모터가 고장이 나면서 이동 통로가 물에 잠겼던 것으로 안다"며 "수중 펌프로 배수를 완료하고 구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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