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밤중 남원 목재 야적장서 불…5시간 만에 진화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 오전 0시 11분께 전북 남원시 용정동의 한 산림조합 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5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원목 300t 중 150t과 톱밥 50t 등이 타 1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을 본 행인의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21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불꽃이 목재에서 자연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제니, 개미 허리 드러낸 파격 무대의상
  • 제니, 개미 허리 드러낸 파격 무대의상
  • 신민아, 보석보다 빛나는 비주얼
  •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권은비, 비키니 입고 뽐낸 섹시미…워터밤 여신다운 아찔 볼륨감·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