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0시 11분께 전북 남원시 용정동의 한 산림조합 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5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원목 300t 중 150t과 톱밥 50t 등이 타 1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을 본 행인의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21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불꽃이 목재에서 자연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돌고 돌아 또 ‘공안’(公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30/128/20260930519729.jpg
)
![[세계포럼] 李 대통령의 ‘바나나 국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느린 韓 자율주행, 기술만의 문제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433.jpg
)
![[김상훈의 제5영역] “K컬처가 최고” 이런 자랑 그만하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30/128/20260930519622.jpg
)

![사형 집행 1시간 앞두고 “멈춰!”… 50세 사형수 운명은?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300/20261001504958.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