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0시 11분께 전북 남원시 용정동의 한 산림조합 목재 야적장에서 불이 나 5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원목 300t 중 150t과 톱밥 50t 등이 타 1천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을 본 행인의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21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불꽃이 목재에서 자연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영화 ‘실미도’, 23년 만의 자막 수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4/128/20260924505894.jpg
)
![[세계포럼] 강신철 시험대는 지금부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5/128/20260805523556.jpg
)
![[세계타워] 추석 밥상머리 민심의 경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3/128/2026092351339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정원과 정글 사이, 경제분석의 섬세한 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076.jpg
)


![개에 쫓기던 20대 여성 사망…홍콩서 한 달 새 2명 참변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19846.jpg
)
![[아시안게임] 北응원단 앞에 나타난 '짝퉁' 김정은 "北 세뇌 깨부수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2/300/2026092250346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