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4일 한국저작권보호원 임원 8명을 새로 임명했다.
신임 임원은 권헌영 고려대 교수, 김기범 성균관대 교수, 김현숙 디지털 지식재산연구소 소장, 신창환 법무법인 린 외국변호사, 장정숙 만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최승재 세종대 교수, 함석천 안무저작권학회 회장, 송상우 법무법인 율촌 공인회계사다.
송상우 임원이 감사를 맡고, 나머지 7명은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한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한국저작권보호원 업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코로나 부작용 보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9/128/20260419510349.jpg
)
![[특파원리포트] 점점 커지는 AI 기업의 영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9.jpg
)
![[이종호칼럼] 신기술 선순환 생태계를 재구축하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9/128/20260419510266.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궤변 유튜브’를 질타하는 의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227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