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최대철, 태양호, 한정완(사진 왼쪽부터)이 4일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STORY '잘생긴 트롯'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N STORY '잘생긴 트롯'은 연예계 대표 12명의 남자 스타가 트로트에 진정성을 가지고 도전하는 신(新) 음악 예능으로 14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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