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대표이사가 1월 31일, 지난 설 연휴 기간 폭설로 피해가 발생한 전북 완주군의 축산 농가를 찾아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 날, 축사 지붕 붕괴 등의 피해를 입은 전북지리산낙농농협과 전주김제완주축협의 조합원 농가를 찾은 안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설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피해 축산농가의 조속한 경영안정을 위해 지원방안을 세심히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농협 축산경제는 전국 축산농가의 폭설 피해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 축산기자재(톱밥·생균제 등) 지원과 더불어 ▲ 수의 ·방역 지원 ▲ 축사시설 점검 ▲ 피해농가 일손 돕기를 병행해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