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김종민 신년 운세가 공개된다.
2일 오후 6시10분 방송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선 새해를 맞아 운세를 점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김종민은 4월 결혼식을 앞두고 11세 연하 예비신부의 임신·출산을 묻는다. "혹시 올해 아이가 들어와 있나"라며 궁금해하고, 역술인은 점괘를 풀이한다. 김종민은 초조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래퍼 딘딘은 "올해 대운이 들어온다"며 기대하지만, 역술인은 "특정 신체기관에 문제가 있다"고 내다본다. 딘딘은 "병이 들어왔다고요?"라며 당황한다. 문세윤, 조세호, 이준, 유선호 등 총 6명 중 올해 가장 운세가 좋은 멤버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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