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한파쉼터를 상시 운영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 대책기간인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한파쉼터를 상시 운영한다.
한파경보가 발효된 경우 24시간 한파응급대피소를 운영하게 된다.
삼척지역 한파쉼터는 73곳이다. 노인시설 37곳, 주민센터 12곳, 금융기관 12곳, 마을회관 6곳, 복지회관 3곳, 기타 3곳 등이다.
한파응급대피소는 총 12곳이다. 경로당 7곳, 마을회관 3곳, 복지회관 1곳, 행정복지센터 민원대기실 1곳이다.
시는 올 겨울 두 차례 점검을 마쳤다. 난방기구를 가동하고 한랭 질환 예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한파쉼터는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자세한 위치는 시 누리집 공지사항과 안전디딤돌 앱, 그리고 네이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편의를 위하여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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