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달 7일 오후 9시 25분 강원 춘천시 한 도로에서 강원경찰청 소속 A경사가 음주상태로 차를 몰다 택시를 들이받았다.
A경사는 후진 중 택시 조수석 앞 범퍼를 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A경사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52%로 전해졌다.
경찰은 A경사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