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한 호텔에서 불이 나 손님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5분쯤 경주시 신평동 한 호텔에서 불이 나 9층 공조실 일부와 설비, 옥상 배기실 일부 등이 타 43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불이 나자 호텔에 있던 60여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40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ICC](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23165.jpg
)
![[기자가만난세상] 쪼갰는데 더 커진 당국의 예산 권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17/128/20250717520228.jpg
)
![[삶과문화] ‘손맛’이 ‘에이스’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말을 걸어오는 색 면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88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