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일시적 자금 마련이 필요하거나 자금 운용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금융지원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규 6조1000억원, 만기 연장 9조원 등 총 15조1000억원을 다음 달 14일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업체당 소요자금 범위 내 10억원까지의 신규 대출 지원, 대출 만기시 원금 일부 상환 조건 없는 만기 연장, 분할 상환금 납입 유예 등이 이뤄진다.
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美 트리폴리 강습상륙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6565.jpg
)
![[기자가만난세상] 또 부산 돔구장 公約?… 희망고문 그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128/20260416528118.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뭔가 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59.jpg
)
![[삶과문화] 사월이 남긴 질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227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