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눈이 안 와요”… 핀란드 산타마을 덮친 온난화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핀란드 북극권의 산타마을로 유명한 로바니에미에 설치된 대형온도계의 기온이 지난 16일(현지시간) 영상 2도를 가리키고 있다. 크리스마스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로바니에미는 몰려올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한창 분주해야 할 시기이지만 지구온난화 영향 속 기온이 수시로 영상권을 기록하고 눈까지 내리지 않으면서 큰 고민에 빠졌다. 로바니에미의 이상고온은 계속돼 26일 오전에도 기온이 영상 3도를 기록 중이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문가영 '이기적인 미모' 감탄
  • 김소현 '완벽한 미모' 활짝
  • 톰 크루즈 '디거 많이 사랑해주세요!'
  • 문근영 '결혼 후 물오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