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자유문화센터에서 지난 23일(현지시간) 김치담그기 체험 행사가 열리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해 세계 최초로 매년 11월22일을 국가기념일인 ‘김치의 날’로 제정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2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뉴욕주, 버지니아주, 미시건주, 텍사스주, 하와이주 등과 브라질 상파울루시 등이 ‘김치의 날’을 제정하거나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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